2014. 4. 2. 20:48

유리멘탈

서울가는 기차안에서 힘겹게 졸고있는데 오늘 해야했던 일이 생각나 눈을 번쩍뜨고 노트북켜고 핫스팟켜고 후다닥..

해야할일을 했을뿐인데.... 이 복잡미묘한 기분은 뭔지

뚜벅뚜벅. 내할일만. 내것만. 나만.


그런것들때문에 내 소중한 졸음을 방해받을수없다
2014. 3. 29. 00:32

그러하다

새로운것은 환영받지만 익숙한것은 사랑받는다